‘삼남매가 용감하게’ 김경화, 시한부 판정 고백 “김승수와 있게 해줘”[종합]
‘삼남매가 용감하게’ 김경화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는 김소은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온 김승수에게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고 말하는 김경화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희은(김경화)은 민트에서 기획 2팀을 맡게 됐다고 인사했고 김소림(김소은)과 악수하며 “재미있는 아이디어 많이 내신 분. 앞으로 재미있게 작업해 봅시다. 잘 부탁드릴게요”라고 말했다.
아이디어 회의에서 오희은은 김소림 손에 끼워져있는 반지를 보고 생각에 잠겼고 아이디어가 좋다고 칭찬했다.
과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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