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 ♥임주환과 커플 됐다...갑질 연출자 참교육[종합]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가 임주환 문제를 해결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는 임주환 갑질 연출자 문제를 해결한 이하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술에 취해 이상준(임주환) 집을 찾은 김태주(이하나)를 만난 장세란(장미희)은 그가 자신에게 토를 하려 하자 손수건으로 필사적으로 입을 막았다. 그런 김태주를 집에 데려와 화장실에 밀어 넣은 장세란은 “별일이야. 콩나물국을 끓여야 하나?”라며 허둥지둥거리며 꿀물을 타며 황당해했다. 꿀물을 타 거실로 온 장세란은 담요까지 덮고 잠들어 있는 김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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