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롤로지' 온라인 게임처럼 살해당한 소년…폭력의 원인과 책임 묻다 [종합]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연극 '킬롤로지'가 돌아왔다.
관객 투표로 선정된 '연극열전10' 라인업 중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르는 ‘킬롤로지’는 가장 창의적인 방법으로 살인할수록 더 높은 점수를 받는 온라인 게임 킬롤로지(Killology)와 동일한 방법으로 살해된 소년 데이비, 아들과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복수를 결심한 알란, 살인을 위한 게임 킬롤로지를 개발한 게임 개발자 ‘폴’의 이야기로 전개한다.
영국 극작가 게리 오웬(Gary Owen)의 대표작으로 2017년 영국 초연 당시 시의성 강한 소재와 독특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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