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임주환, 가짜 연애 시작[종합]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임주환이 뜻을 모았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는 각자의 목적을 가진 사랑 연기를 하게 된 이하나-임주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화번호를 묻는 이상준(임주환)에게 김태주(이하나)는 그 때문에 자신의 인생 한 부분이 썩었다고 분노했다.
그 말에 이상준은 “나는 너 사랑했었어. 열세 살 때도 스물네 살 때도. 보상 방법 떠오르면 연락해, 최선을 다할게”라며 걸음을 옮겼다.
이때 성당 종이 울리고 두 사람은 뒤를 돌아 서로를 바라봤지만 김태주는 이내 가게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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