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임주환, 혼인신고했다...시집살이 시작[종합]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와 임주환이 혼인신고를 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는 시집살이를 시작한 이하나와 임주환과 혼인신고서를 제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세란(장미희)은 이상민(문예원)이 김태주(이하나) 집에 갔다는 것을 나은주(정수영)에게 듣고 함께 가자고 말했다. 아침부터 커피와 빵을 사고 김태주와 함께 걷던 이상준(임주환)은 “이런 게 행복인가 보다. 매일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나도 그렇다는 김태주에게 이상준은 볼에 뽀뽀했고 기자가 숨어서 두 사람의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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