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 핵잠’ 아니다 “트럼프는 계획이 다 있구나?”…시진핑 겨냥
방한 美해군총장 “韓핵잠 中억제에 활용될 것” “中관련 공동목표 동맹과 함께 달성하길 기대” “韓서 美전투함 건조, 규제로 인해 복잡한 문제”, ‘공짜 핵잠’은 없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계획이 다 있었다. 14일 서울 모처에서 내·외신 기자들과 만난 대릴 커들 미국 해군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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