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임주환♥이하나, 행복 결혼식...민성욱 가족 떠났다[종합]
‘삼남매가 용감하게’ 삼 남매가 해피 엔딩을 맞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최종회에서는 해피 엔딩을 맞은 삼 남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준(임주환)은 떨어지는 패널 아래에 있는 장영식(민성욱)을 구하고 팔에 통증을 느끼며 쓰러졌다.
깜짝 놀란 장영식은 그 와중에도 괜찮냐고 묻는 장세란(장미희)과 구급차에 실려가는 이상준을 보고 무릎을 꿇었다.
스튜디오에 돌아와 안경을 갈아 낀 장영식은 나은주(정수영)와 장지우(정우진)에게 “나 때문에 상준이가 다쳤어. 나 짐 좀 싸러 갈게”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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