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환·임주환, 영드 뚫었다…‘갱스 오브 런던3’, 김홍선 감독과 재회
배우 신승환, 임주환이 영국 인기 시리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출연한다. 아시아 감독 최초로 한국의 김홍선 감독이 연출 겸 총괄 프로듀서로 이번 시즌3에 참여한 가운데 전작 ‘늑대사냥’에서 호흡을 맞춘 두 배우와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전언이다. ‘갱스 오브 런던 시즌3’는 영국 범죄 느와르 액션 드라마로, 펜타닐이 섞인 코카인으로 인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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