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 삼촌 전노민에 2억 사기당했다[종합]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가 사기 당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는 삼촌 전노민에게 2억을 사기당한 이하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주(이하나)는 자신을 기다리는 삼촌 김명재(전노민)를 보고 달려가 그를 껴안으며 눈물 지었다. 김명재는 어렸을 때 헤어졌는데 기억나냐고 물었고 김태주는 외할머니댁에 있는 사진을 보고 기억하고 있었다고 답했다. 그는 “난 네가 날 기억 못 할까 봐”라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건넸다. 형님이 사고 나기 며칠 전에 찍었다고 말한 김명재는 “미안하다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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