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보배' 임주환, 숏폼 드라마 '후회까지 168시간'에서 압도적 열연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임주환이 신작 숏폼 드라마와 연극 무대를 오가는 활발한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임주환은 글로벌 숏폼 플랫폼 릴숏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 '후회까지 168시간'의 주인공 주원 역을 맡아 작품을 이끌었다. 이번 신작은 모든 것을 잃고 자취를 감춘 아내 은혜와 뒤늦게 진실을 깨달은 남편 주원의 엇갈린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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