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 "'삼남매가 용감하게', 한계 느낄 때 만나 강해져"[인터뷰①]
/사진제공=KBS[김노을 스타뉴스 기자] 배우 임주환이 쉼 없이 달려온 '삼남매가 용감하게'를 보내는 소감을 밝혔다. 임주환은 20일 스타뉴스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전날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극본 김인영, 연출 박만영)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51부작으로 막을 내린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K-장녀와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다는 한국형 가족 이야기다. 임주환은 장남이자 집안을 이끌어온 톱스타 이상준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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