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이연희의 다정한 쉼표
일도 사랑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지난한 슬럼프도 지나보면 잠시 쉬어 가는 시에스타였을지 모른다. 영화 <새해전야>의 유연석과 이연희가 전하는 다정한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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